청담동 (압구정 로데오) 놀러갔다가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하니까 당이 떨어지고..
그러면 당연히 당을 채워주는 타임이 필요하다!!
그래서 디저트 집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타르틴
이름부터 타르트를 팔 것 같은 가게 이름이다 ㅋㅋㅋ
처음에 카카오맵을 보고 들어갔는데 구조가 어떤 옷가게 안으로? 들어가게 되어 있어서 좀 당황했는데..
그게 맞는 길이었음 ㅎㅎ;
아무튼 안으로 무사 입성!!
**타르틴 베이커리 청담점**
✔️영업시간: 월~일 08:00 ~ 18:00
✔️포장 가능
✔️남, 녀 화장실 구분 (남/녀 공용 1, 여자화장실 1)
이곳 역시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 구조!
메뉴를 보니 브런치를 판매하시기도 하는 것 같았다. 하지만 역시나 메인은 타르트!
나도 뭘 먹지 ~ 하면서 주문 하려다가 디카페인은 직접 주문만 되는 것 같아서 (키오스크에 메뉴가 없었음) 직접 시켜보았다!
라떼 하나와 아아 하나!
좌석은 꽤나 넓은 편이었다 !
그리고 여기 이 안에 정원 같은 공원이 가장 좋았던 공간 ㅎㅎ
그래서 일부러 통창을 볼 수 있도록 좌석이 많은 것 같았다!
타르틴 '베이커리' 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른 빵 종류도 많았다 ㅎㅎ
딱딱한 빵 위주라서 내 취향은 아니긴 했지만 눈으로 구경 했음 ㅎㅎ
옆에 아무래도 옷가게다 보니까 어떤 한 소품같았달까 보는 것만으로도 이뻤다 ㅎㅎ
가격은.. 좀 있음 ;;
커피에 이어서 타르트도 하나 시켰는데
바나나 크림 타르트! 가격은 12000원이었다 ..
(조금 사악)
이게 청담동 물가인가 !!
아무튼 이 시그니처 타르트는 커피 주문하는 옆쪽 시원한 냉장고 쇼케이스에 들어있었다 ㅎ
오픈 주방으로 커피랑 디저트 만드는 모습까지 엄청 잘 보인다!
감성은 맘에 들었다 ㅎㅎ
주말 말고 평일 조용할 때 오면 엄청 힐링일듯!
요것이 바로 바나나 크림 타르트와
아아 & 라떼!
바나나 크림 라떼 맛있었음 ㅎㅎ
커피는 .. 논커피 인간이라 평가 불가이지만 나쁘지 않았던 듯 하다
맛있긴 했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했다는 총평을 남기며
이만 마무리..~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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